다른 시리즈는 문안에 들어가면 딱 문주변에 있는 애들만 반응해서 공격하거나
누워있는 애들중에서 한두명만 먼저 반응하고 나머지는 비선공맵이거나 이러는데
일단 부거숲 첫번째 연기의 벽에서 11마리가 누워있다가 한번에 일어나고
항구에서는 불도 안켰는데 바이킹 씹새들 2~3마리씩 덤비고
철성가면 한새끼 잡으면 맵 반대편에 있는 새끼들까지 한번에 달려오면서 대궁쏨
아마나 가면 뭐 씨발년들 진짜 근접캐 하나 다가오면 뒤에있던 마법캐들 다같이 공격하고
아무리 애미뒤진 몹배치와 맵디자인이라도 몹 인식범위가 적당하면 쉼없이 싸우는거지 다굴을 당하는 느낌은 안드는데
스꼴은 개 병신같이 몹 인식범위만 기형적으로 높이니까 애미가 쳐 뒤지는거지.
똥3에서도 몹 인식범위때문에 좇같은 구간이 없는건 아닌데 제일 대표적인게 이루실 똥개 마법사 구간
누워있는 애들중에서 한두명만 먼저 반응하고 나머지는 비선공맵이거나 이러는데
일단 부거숲 첫번째 연기의 벽에서 11마리가 누워있다가 한번에 일어나고
항구에서는 불도 안켰는데 바이킹 씹새들 2~3마리씩 덤비고
철성가면 한새끼 잡으면 맵 반대편에 있는 새끼들까지 한번에 달려오면서 대궁쏨
아마나 가면 뭐 씨발년들 진짜 근접캐 하나 다가오면 뒤에있던 마법캐들 다같이 공격하고
아무리 애미뒤진 몹배치와 맵디자인이라도 몹 인식범위가 적당하면 쉼없이 싸우는거지 다굴을 당하는 느낌은 안드는데
스꼴은 개 병신같이 몹 인식범위만 기형적으로 높이니까 애미가 쳐 뒤지는거지.
똥3에서도 몹 인식범위때문에 좇같은 구간이 없는건 아닌데 제일 대표적인게 이루실 똥개 마법사 구간
인식범위보단 무적시간 존나 짧은게 더 체감 컸음
닼3도 거지같은 구간들 세보면 꼭 멀리서 몹이 미리 인식해버려서 다굴 구도로 가는 경우가 대다수더라
근데 부거숲 그 구간은 빤쓰런 치지만 않으면 누워있는 놈 하나하나 잡을 수 있지 않음?
1회차에 한마리당 4대는 때려야 하는 딜일때는 불가능
그런가 나는 채리엇 가는 길이랑 아마나의 제단 이런 건 몹 인식 범위 넓어서 미치는 줄 알았는데 부거숲은 별 신경 안 쓰였었거든
아 채리엇 가는길도 있지 기억에서 지워버렸노
부거숲은 그냥 한놈씩 일어나고 철성도 시간만 안 끌면 걍 한놈씩 오던데
부라라랄
존나 대놓고 프로그램 짜놓은게 보이지. 몹 시야에 내가 잡혀서 다가오는거면 이해를 하는데 완전히 다른 곳에 있던 몹이 내가 특정지점을 넘어서는 순간 갑자기 일어나서 다가옴.
내 사각에 몹이 있다거나 몹마다 인식하는 범위가 다른식이면 그래도 자연스럽다고 생각하는데 스콜라는 존나 억지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