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시리즈는 문안에 들어가면 딱 문주변에 있는 애들만 반응해서 공격하거나

누워있는 애들중에서 한두명만 먼저 반응하고 나머지는 비선공맵이거나 이러는데


일단 부거숲 첫번째 연기의 벽에서 11마리가 누워있다가 한번에 일어나고

항구에서는 불도 안켰는데 바이킹 씹새들 2~3마리씩 덤비고

철성가면 한새끼 잡으면 맵 반대편에 있는 새끼들까지 한번에 달려오면서 대궁쏨

아마나 가면 뭐 씨발년들 진짜 근접캐 하나 다가오면 뒤에있던 마법캐들 다같이 공격하고

아무리 애미뒤진 몹배치와 맵디자인이라도 몹 인식범위가 적당하면 쉼없이 싸우는거지 다굴을 당하는 느낌은 안드는데

스꼴은 개 병신같이 몹 인식범위만 기형적으로 높이니까 애미가 쳐 뒤지는거지.

똥3에서도 몹 인식범위때문에 좇같은 구간이 없는건 아닌데 제일 대표적인게 이루실 똥개 마법사 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