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해보면 이걸 확실히 체감할수 있는데
아무도 그렇게 안가긴 하지만 일단 프롬의 의도는 dlc를 이른 시기에 먼저 갔다가 후반에 다시 완벽하게 돌라고 만들긴 함
그래서인지 사냥꾼의 악몽 초반부 애들은 쌍둥이파편같은거 뱉음
그런데 사냥꾼의 악몽 초반부 애들은 수혈액 허벌로 드랍하는데
좀 가다보면 애들이 전보다 수혈액을 잘 안뱉는게 확실히 느껴짐
본편에서도 야남거리에서는 수혈팩 허벌로 드랍되는데 가면갈수록 잡몹들이 수혈팩 허벌로 안뱉음
후반에는 돈 많으니까 유지로 사먹으라는 뜻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병신같음
dlc 초반에 쌍둥이 뱉는건 dlc 먼저 가서 강화 풀강하는 플레이 견제하려고 하는거임 똥3 아리안델도 그렇거든
사먹으라고 하는 거 맞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