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가 빡센 구간에서 존나 꼴아박음-> 수혈액 노가다하거나 소울 노가다해서 수혈액 사야됨-> 화톳불이랑 다른 시스템이라 노가다 하게되면 꿈을 존나 들락날락하면서 로딩만 처해야 돼서 노가다 과정도 고통스러움-> 꼴아박으면 박을 수록 이걸 반복해야 됨-> 수혈액 가격도 진행 과정에 따라 점차 상승함

수혈액의 성능이 에스트보다 훨씬 좋은 건 맞는데 진짜 이런 식의 시스템이라서 어떤 구간에서 막히게 되면 받는 스트레스가 너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