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아즈라티엘이 맞는 거 같음 주변에 나오는 미라 셋에 연관이 크고 루카티엘과 가족이라는 설도 있고 안딜의 저택에서 침입하니까 안딜의 실험 채가 된거임.
망자사냥꾼은 루카티엘이 망자가 돼서 망자를 사냥해서 망자사냥꾼이라는 칭호는 직접얻은거고.
루카티엘 가면 설명보면은 짊에게 장비를 물려줬단 설명도 없고.
부랄나무 소울로 연성 가능한 루카티엘의 대검은 루카티엘이 아즈라티엘을 죽이고 칼을 내버려 둬서 소울과 하나가 된것임.
그리고 망자를 사냥하는 미친 루카티엘을 보고 공포에 떠는 불사자의 거리 망자들이 루카티엘에게 재물을 바치기 위해 척추뼈 재단을 만든것임.
주인공 보스방 근처에 있는 꽃은.......사실 루카티엘이 진 주인공임.
이런 걸 처음 써봐서 이해하기 힘들거나 어디가 이상할 거 같네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