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지간한 무서운거는 그냥 깊은곳의 저주나 파리인간같은거 쌩얼봤을때

등골 쫘아악 오싹해지는 정도였는데


이루실 지하감옥에 얼굴맨 조명 쫙 밝혀지자마자 놀래서 비명지르면서 의자째로 뒤로 자빠졌음 시발거 ㅋㅋㅋㅋ



그때 대학 기숙사에있었는데 룸메가 일으켜주더니 모니터보고 왜넘어졌는지 이해하더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