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노트북에 게임 돌릴 떄는 30프레임 유지도 겨우 됐었음
닥3 퇴적지나 리마 시프 보스전 때처럼 프레임 존나 떨어지는 곳은 20프레임조차 유지 못 할 정도였음
최근에 게이밍 노트북으로 갈아타서 프롬겜 해보는 중인데
부드러워서 좋은 건 둘째 치고 난이도 떨어지는 게 체감이 될 정도임
급발진처럼 보이던 패턴도 보고 반응할 수 있을 정도로 변했고,
예전에는 굴러도 자주 처맞던 패턴이 이제는 똑같이 굴러도 잘 피해짐
특히 세키로는 튕겨내기 판정이 널널해진 느낌임. '이렇게 눌러도 튕겨내진다고?' 생각이 들 정도임
진짜 엘든링 나오기 전에 컴 바꿔서 다행이다 진짜로
프레임 해상도 확보 안되면 겜안함 ㄹㅇ 몰입도가 차원이 다름
몰입도 몰입인데 난이도에 영향이 이렇게 클 줄도 몰랐음.. 진짜 손해 보고 산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