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나 낚았을때는 패치가 지크벨트인줄 알고 분노하고

제사장에서 한번 더 낚았을땐 죽여버리고 싶었고

기억을 잃은 라프인척 하는 패치가 날 절벽으로 밀었을땐
쐐기석 원반까지 주는 친절한 라프가 패치라니 거짓말 인줄 알고 현실을 부정했고


교회의 창 보스전에 백령사인이 보일땐 마침내 증오하고도 사랑할수 밖에 없는 애증의 관계가 되었다...


그리고 2월25일 엘든링.

내 적이자 벗은 이번엔 어떻게 다시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