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전 지스타 가서 1시간씩 줄서서 클레릭 비스트라 불리던 성직자 야수 잡아봤냐고ㅋㅋ 본편도 성직자 야수 개스코인 아멜리아 라인업이면 초회차 한정으론 프롬 역대급 경험이었는데ㅋㅋㅋㅋ
나도 블본 발매되자마자 한 유전데 존나 재밋게만 햇음 ㅇㅇ 그냥 디엘씨 나오고나서 처음해본 애들이 디엘씨 없으면 허전하게 느껴져서 그런거 같은데
그 아멜리아 잡고서부터
파알이좆으로보이노
그도그럴게 dlc 루드비히때 월광뽕 터질때가 절정이긴했음
나도 본편도 재밌어서 dlc빨인지는 잘 모르겠음
아멜리아까지가 게임 본편의 80%분량이었으면 ㅇㅈ함
그뒤로는 노잼의 향현이라 도저히 커버가 안됨
당연히 대머리가 만들어서 재밌긴한데 프롬게임중 최고? 는 에바 참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