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다크소울 액션 알피쥐라며 여기 왜 호러인데!! 너무 무서워서 막 구르기했다가, 이상한 곳 들어갔는데...거인이 엎드려 자고있길래 그 성당처럼 깰 줄 알고 졸아서 하수구 갔는데 쥐새끼들도 존나 바글바글하고 큰 쥐 나오는 곳 문 열고 안쪽 들어가니 인두 들고있는 언니들 빙글빙글 도는 장소가 있더라.개 졸아서 막 닥돌하다가 무너질 것 같은 다리? 지나는데 왠 골렘석상같은 날개달린놈이 툭 떨어졌다가 어쨌든 거기 화톳불까지 지금 세이브했는데...여기 분위기 너무 무서워서 하기 싫은데 필수코스임? 아직도 심장이 벌렁거림.
ㅇㅇ
인두 도는곳은 걍 빤스런하고 다리건너면 죄의도시인데 꼭해야함
거기 암술 알려주는 npc 갇혀잇고 먹을 거 꽤 있음
정 무서우면 사람들이랑 같이 해
필수코스구나 망했네. 아니 왜 이딴 곳 만든거야 존나 무서워 뒈지겟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