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이나 블러드본같은 프롬겜 특징이 죄다 분위기는 우울하고 스토리는 항상 세기말 멸망직전인데
중2병이나 힙스터 아니면 이런 분위기 누가 좋아함?
스토리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아서 게이머들이 프롬뇌를 굴려서 스토리를 알아가는 맛이 있다고 이야기하지만
인싸들이 보기엔 게임에 심취해서 과몰입하면서 못 알아들을 씹덕 이야기하는거 같다
프롬겜하는 사람들은 일반인들이 보기엔 자신은 난이도만 존나 어려운 게임을 팬티만 입고 깰수 있다며 자랑질하는 힙스터로 보여
그거 솔직히 궁금하지도 않고 관심없다.
솔직히 인싸들은 스타크래프트같은 갓겜을 친구들과 같이함
ㄹㅇ 일반인들도 스타는 모르면 간첩취급이고
내 동년배들도 전부 스타크래프트함
스타는 잘하면 다들 알아주고 인기짱임
피시방가면 다들 스타크래프트만 하는거 보면 견적 대충나온다.
- dc official App
맞는말해놓고 갑자기
틀
니도 나랑 나이 비슷한갑다 ㅋㅋㅋ
ㄹㅇ 피시방가면 자리마다 재떨이는 기본이었는데 왜 요즘은 금연석 ㅇㅈㄹ하는지 모르겠다 - dc App
솔직히 나도 겜하면서 태우고 싶긴 한데 어린애들도 많이오는거 보고 좀 미안해짐
아니 갑자기 우회전해서 벽에 꼬라박노
할배 서요
혹시 연세가
존나 쉰내난다 진짜
아직도 틀타하노...
갑자기 자살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