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친구가 다크소울이라는 게임 하는거 보여달라고 해서
지금으로부터 6~7년전인가 프투다 하는거 보여줬는데

새로 캐 만들고 처음부터 아노르론도까지 진행했음


당시 내 친구가 보고 했던 감상이 "적 뒤로 돌아가서 등짝에 칼로 찌르는걸 반복하는 게임" 였다.

계속 게임하는걸 보니까 너는 만나는 적마다 항상 등만 찌르고 찌르는 모션도중에는 무적시간 때문에 적들이 못 때리는걸 이용해서

다시 등만 찌른다고






그때는 뭐라고 반박해야 했을지 안 떠올라서 그냥 웃고 넘겼는데


뭐라고 변명을 했으면 좋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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