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다크3 입문한다면서 도와달라고 하길래
도와준적이 있었다.
평소 갤에서 하는 이야기처럼
시작은 기사 부장품 화염보석
이야기 했는데
친구가 성직자에 부장품 화염병 골랐더라
그리고 커마에 1시간 정도 시간쓰고 트윈테일 여캐 만듬
왜 성직자 골랐냐고 물어보니
유튜브 보니까 번개창을 영거리시전해서 보스로 다 녹이는데
성직자가 번개쓰니까 골랐다고 함
재의 심판자 군다는 40분 정도 걸려서 잡음
초반에는 생명력에 찍는게 좋다고 이야기했는데
신앙 투자엄청 하더라
화염롱소드도 없고 성직자고 신앙만 찍고
나중에는 적들이 나를 한방컷하는데 왜 나는 근접딜 왜캐 안나오냐고 투덜거리다가
깊은 곳의 주교쯤에서 접음
그때는 그냥 그런가부다 내 친구하고 다크소울이 안맞나보구나 속으로 납득하고 지나갔는데
좀더 효율적인 스탯분배나 직업을 선택하라고 끈질기게 강권해야 했던건가?
아니면 걍 어쩔수 없이 친구하고 닼소가 안맞는거였던건가?
- dc official App
안맞는거
걍 그런애들은 rpg가 안맞는거지 그걸 커버할 노가다나 피지컬이 없는이상
걍 냅두는게답
메이플이나 하라고 하셈
그 친구 메이플 지금도 하더라 ㅇㅇ - dc App
생명력을 안찍은게 컸다 그시점에 신앙 찍어봐야 뇌창딜은 쥐좆이고 최소 카사스까진 기적은 힐용으로만 쓰면서 메이스로 뚝스딱스질 하고다녀야할텐데
그리고 원래 요즘 온라인RPG들은 걍 딜스텟만 찍으면 되지 하나하나 직접 분배하라고 안하자너
갑자기 궁금한게 그렇게 할꺼면 스텟을 대체 왜 나눠둔겨?
컨셉탓도 있고 능력치마다 주는 혜택이 다르기도 하고... 힘만 존나찍어도 마공도 늘어나면 좀 이상하잖아
그냥 데미지같은 적당한 이름으로 통합하면 안되나 해서 그럼 요즘엔 1차직업같은건 정해놓고 시작하자너
그건 잘 모르겠다 일단 블소같은 아재게임들은 물마공이나 스텟 구분없이 걍 데미지로 통으로 취급하긴하던데 아닌거는 나름 생각이 있겠지 내가 개발자 본인은 아니라서 왜그런진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