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다크3 입문한다면서 도와달라고 하길래
도와준적이 있었다.


평소 갤에서 하는 이야기처럼
시작은 기사 부장품 화염보석
이야기 했는데


친구가 성직자에 부장품 화염병 골랐더라

그리고 커마에 1시간 정도 시간쓰고 트윈테일 여캐 만듬


왜 성직자 골랐냐고 물어보니
유튜브 보니까 번개창을 영거리시전해서 보스로 다 녹이는데
성직자가 번개쓰니까 골랐다고 함

재의 심판자 군다는 40분 정도 걸려서 잡음

초반에는 생명력에 찍는게 좋다고 이야기했는데
신앙 투자엄청 하더라

화염롱소드도 없고 성직자고 신앙만 찍고

나중에는 적들이 나를 한방컷하는데 왜 나는 근접딜 왜캐 안나오냐고 투덜거리다가

깊은 곳의 주교쯤에서 접음


그때는 그냥 그런가부다 내 친구하고 다크소울이 안맞나보구나 속으로 납득하고 지나갔는데

좀더 효율적인 스탯분배나 직업을 선택하라고 끈질기게 강권해야 했던건가?

아니면 걍 어쩔수 없이 친구하고 닼소가 안맞는거였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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