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 태반이 다 백수란데서 좆소라도 다니는내가 나아보이고 학창시절이 왕따로 얼룩진애들이 보여서 자존감이 올라간다 바닥밑에 바닥이 있어도 결국 밑바닥 새끼란 사실을 애써 잊을수 있다고맙다!! 프롬갤!!!!!
나도 너 글보고 방금 위안 얻었어 고마워!
찐따지만 백수는 아니다
이것이 윈윈...?
기분이 나아졌다니 다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