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플스첫겜으로 블본 하구 닥소 샀는데 심연의 감시자에서 넘 질려버린거임
이거 대충 아멜리아 쯤 같은데 벌써 이러면 앞으로 어떡케 견딜지 모르겠다

블본은 고딕코스믹호러 분위기에다가 빠른 전투맛에 재밌게 했다만 닥소는 아직 영 모르겠어서 차라리 점 스포라두 보고할까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