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쥬죠인가 하는 뚱땡이도 그렇고 맵에 숨어있던 보라색옷의 닌자도 그렇고


다크소울3 보스 노히트클도 도전해보고 하면서 나름 프롬겜은 짬밥찼다 하고 세키로 시작했는데


이씨발 할카스 만나고 다크소울3 처음샀을때 군다앞에서 1시간 55분째 못깨면서 환불할까 각재던 기억 다시 살아남.


결국에 한 세시간 반? 쯤 해서 깼는데 쥬조도 그렇고 대충해서 넘어가는 적이 하나도 없네.


이거 첫보스 아니지?


다크소울3 무희같은 이상한위치에 박혀있는 후반보스라고 해줘 그래야지 앞으로 계속할 자신생길듯


진짜 첫보스면 자괴감생길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