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T 플레이 그리고 기자들한테 공개된 리뷰용 6시간 자유 플레이 분량까지는 힘 개빡주고 만들었는데


딱 그 퀄리티가 이어지는건 첫 지역까지고 이후부터는 몹들은 다 팔레트 스왑, 던전 구조나 기믹도 재탕, 중반 이후부터 급속히 요동치는 프레임 환경, 보스 패턴들도 고유 패턴보다 공유 패턴이 상당히 많음

그래서 초반 10~15시간 플레이 이후부터는 자가복제로 범벅이 되어버린 오픈월드 필드들



이게 유일하게 그으으으나마 가능성 있는 엘든링 멸망 시나리오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