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딧도 갤 분위기도 몇년이나 기다린 대작을 앞에 둔것 치고는 조용하네
몇몇 정신나간 애들이 엘든링 오오 엘든링 부르짖으면서 부두교의식 치르는거는 걍 일일 행사니까 그렇다쳐도
전체적인 분위기가 대작 발매를 코앞에 둔 것 치곤 엄청 조용한것같음
내 개인적으로는 장르를 불문하고 요즘 기대받는 여러 개발사들 중에 프롬의 네임밸류는 수위를 다투는 편이라고 생각하고
그만큼 차기작인 엘든링도 스타필드와 더불어 올해 최고 기대작중 하나인데다 상반기를 견인할 게임이라고 보는데
게임 자체 홍보는 생각보다 적고 거기에 팬덤도 굳이 밖으로 떠도는일 없이 조용히 내부에서만 덕질을 해대니까 뭔가 이상한 기분임
팬덤 분위기만 보면 발매 10일이 아니라 한 200일은 남은것같은 느낌??
다크소울3때야 그나마 유명세가 좀 덜할때라 그랬다쳐도 엘든링도 여전히 그런거 보면
프롬겜은 해봤다고 아가리터는 새끼는 많아도 정작 진짜로 하는새끼는 따로있다는 반증인건지
아니면 걍 팬덤 자체가 내부에서만 망자새끼들 꾸어꾸어하지 밖에서 패악질 치는 일이 없어서 그런건지
암튼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
다들 망치수면법써서 25일까지 잠들었기때문임
아 그런 비밀이 잇엇내 나도 따라간다ㅋㅋ
오히려 너무 기다려서 발매일 코앞 되니깐 차분해짐 작년 6월 서머게임페스 이전 진짜 전혀 가닥도 안 잡히던 시절엔 오히려 궁금해 미칠 것 같았는데
원래 발매일 10일 정도 전에는 다 조용함 딴 겜도 그럼
폭풍전야 - dc App
폭풍전야란게 괜히 있는 말이 아니지 이러다가 출시되면 갤 사람들도 북적거려서 미어터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