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처럼 맵 열으면 물음표 존나게 많고 그걸 하나하나 돌아다니면서 밝히는 식이냐 아니면


젤다처럼 기본 상태는 맵 다 가려져있고 사당이나 마을처럼 필수적인 곳은 표시가 되지만 나머진 스티커로 자기가 작성하고 다녀야되는 방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