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DyadF3Zc6g
차가운 바람이 부는 이 어두운 밤에 코옵을 여는 이 누구인가?
그들은 쭀바리와 뉴비였었네
쭀바리는 뉴비를 보스방에 데리고 간다네
안전하고 따뜻하게 늪을 건넌다네
뉴비님 왜 그렇게 떨고있나요?
고인물님. 보이지 않으신가요? 저곳의 불사대가?
망토를 쓰고 고깔모자를 쓴 불사대가?
뉴비님 저건 그냥 망자입니다.
귀여운 뉴비야. 내게 오려무나
함께 재미있게 pvp를 하자꾸나
설기장에는 화려한 칠색석이 놓여있고
다른 동료들도 붉은 망토를 두른채 널 맞이할 것이다.
고인물님! 저기에 불사대의 소리가 들리지 않으신가요?
불사대가 저에게 속삭이는 소리가?
진정하세요. 뉴비님 걱정마세요.
저건 망자가 처맞는 소리입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뉴비야 나와 같이 가지 않으련
동료들이 너를 기다리고 있단다.
동료들이 매일 코옵을 열자구나.
너를 위해서 밤마다 대검을 들고 의례를 할 거란다!
너를 위해서 밤마다 대검을 들고 의례를 할 거란다!
고인물님, 고인물님! 저기 보이지 않으신가요?
저 불탑에 서있는 불사대의 동료들이?
뉴비님, 뉴비님. 진정하세요.
저것들은 이미 제가 죽인 암령들입니다.
너무 사랑스럽구나. 너의 아름다운 모습에 반했단다.
만약, 네가 나에게 오기 싫다면 내가 너에게 침입할것이다.
고인물님, 고인물님! 얼른 보스방에 가요!
불사대가 대검을 든 채 저를 쫓아와요!
쭀바리는 공포에 질려 자신의 세계에 귀환하고 있었네.
저곳에 처맞는 뉴비를 놔두고서.
두려움에 떨면서 다시 불려갔더니
뉴비는 이미 잔불을 손에 들고 있었네.
쭀바리답노ㅋㅋㅋㅋㅋ
슈베르트네 오랜만이다
시발 슈베르트 마왕이노 ㅋㅋㅋㅋ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