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룡의꼭대기마냥 파란하늘에 푸른들판 쫙 펼처져있고
평화로운 마을에서 사람들 옹기종기 모여사는데
마을 지하 비밀던전같은데서 연결체 보스 잡고 나오니까
고리의도시처럼 황폐해져있는거임
대규모 환각이었다는 설정 or 사실 보스는 착한놈이었는데 주인공이 착각하고 죽인거
선택지에따라 바뀔수도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