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사진같은거 솔직히 억까고

크리링을 여캐라고 갖다박아놓는거 생각하면 요르시카면 엄청 신경쓴거

앙상한 거야 설리반이 굶겨서 그런거고 더 동정심과 사랑스러움을 부각시킴ㅠ

귀때기도 순진해서 멋모르고 시킨거니 한 회차만 패죽이고 참작가능

요르시카 발가락 하나하나 직접 씻겨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