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들이 다 평타 이상은 다 하고 있어서 느낌이 좋음


제작년 사펑 사태 이후... 작년에 게임 가뭄이라는 역대급 해를 지나고 나서


올해 첫타자였던 포켓몬이 기대만큼은 나와줘서 인기 있었고 그다음 다잉라이트2도 기대 만큼 해줘서 평타


지금 호포웨(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도 메타 스코어도 쏘쏘 하고 엠바고 풀리니 기대 이상이라는 평이던데...


이제 엘든링이 2월달 깔끔하게 마무리하면 올해 게임은 풍년에 고티도 누가 받을지 기대대 되는 해가 될 듯



(근데 갠적으로 프롬이 고티랑은 영 인연이 없는게 아쉬운데.. 프리뷰에선 위쳐3급이라고 하니 기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