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나름 쎄니까 애는 먹겟지
근데 고작 성주 하나를 수십배 되는 영토의 영주들과 군사들이 무서워 하겠나
그리고 그 많은 장군들 가운데에 무력으로 잇신만은 못해도 비빌만한 애가 아예 없겠노
또 임진왜란 겪으면서 극도로 단련된 무사들이랑 화총이나 포같은 최신 무기들도 널리고 널렸는데 좆밥이지
내부군이 아시나를 냅두고 있던건
1. 잇신이 가진 카리스마와 통솔력
그 존재 하나 때문에 군사들의 사기가 엄청 강함
2. 개 씹 깡촌에 산악지형이라 공략이 어려움
3. 군사들 존나 동원하면 그냥 개강간하겠지만
그러고 얻는게 딱히 없어보임 계륵같은 지역
4. 어차피 곧 뒤질 늙탱이만 사라지면
피도 거의 안흘리고 꿀꺽가능
임진왜란 전 배경 아니냐
세키로는 적게 쳐도 1603년 이후이므로 후다
전이건 후건 존나 쌜때아님? 나도 몰루 시기는
모티브가 전국시대지 현실이 아닌데 임진왜란도 없었을듯
세키가하라랑 내부군이 언급되는데 어케 임진왜란이 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