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감독직이라는게 보통 그렇게 촉망받는 느낌이 아니라 사실상,다크소울2 감독직 맡은 타니무라같이 그냥 감독하는게 일반적임.
그런데 코지마 새끼랑,미야자키 이거는 욕심이 많아서 꼭 그런것에 대해 민감함
코지마 새끼는 미션하나 하나 마다 지이름 디렉터로 내걸지않나.
미야자키 이것도 솔직히 미야자키와 조지마틴 이라고 할필요가 있나?? fromsoftware and jorge martin 이렇게 좀하지.
후배양성좀 하고 감독직도 좀 다른사람 한테도 맡겨보고! 그래야지! 이 두새끼만 감독직에 대해 굉장히 민감하고, 자본도 자기한테만 다 쓰려고 하는 경향많음.
ㄹㅇ 시부야님을 키웠어야 했는데 뛰어난 인재를 놓쳐버렸지...
이 댓글에 호응하면 글쓴이 ㄹㅇ 시부야다
고도의 꼴맘 두 마리 매듀라에서 검거
꼴 만든 꼬락서니 보고 안 되겠다 싶었던거지 이재용이 윈도우폰 한다고 뻘짓하던거 보고 이건희가 다시 복귀해서 갤럭시 만든거랑 같은 맥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