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8만원은 존나 비싸다는 생각이 드는데, 막상 그 돈으로 치킨 4마리 사먹을 때는 그런 생각이 안든단 말야.

행복의 깊이를 따져봐도 치킨 4마리는 각각의 포만감 5시간을 합쳐도 20시간밖에 안되지만 엘든링은 최소 100시간의 행복은 보장해주는 거잖아.

행복의 수준이 차원이 다른데도 나는 자꾸만 그 돈이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 그럼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