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를 충전해서 돌아왔다



로망을 추구하는 프붕이들을 위한 최고의 주문 태양의 창 구작부터 지금까지 강력한 성능으로 기적캐들의 목숨줄을 이어주고 있다





엘든링에서도 화려한 이펙트로 돌아온 벼락 이처럼 화려함과 강력한 데미지를 상징하는 벼락은 어디서부터 기원했을까?



역시 가장 대중적인건 프붕이들의 독후감을 책임져주던 그리스 로마 신화의 제우스다 주피터 유피테르

라틴어의 불규칙명사중 하나로 이거 표기때문에 개좆같았다 올림포스의 신들중 최고신인 12신의 최강자로

양손에 아스트라페,케라우노스라 불리는 벼락을 들고다닌다 아스트라페 케라우노스는 라틴어로 번개의 여성형과 남성형으로

그래마티컬 젠더라 하는데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등에 있는 개좆같은 문법이다.



프붕이들은 만화에서 보던 바람둥이 이미지가 강할텐데 이새끼는 그게 순화버전일정도의 천하의 개 씹새끼로 밑입이 뚧려만 있으면 지좆을 밀어넣는 개씹새끼였다

경험없는 처녀도따먹고 다음날결혼인 처녀도따먹고 이미결혼해서 첫날밤직전인처녀도따먹고 유부녀도따먹고 지 할매도따먹고 애미도따먹고 누나도따먹고

딸도따먹고 손녀도따먹고 자기 아들의아들의아들의아들과 자기아들의아들의아들의아들의딸의아들의딸사이의손녀도따먹고 14살 애새끼도따먹고 뱀도따먹고 소도따먹고 물고기도따먹고 남자도따먹고 땅(진짜 땅)까지 따먹었다

그럼에도 지 할애비나 애비처럼 좆이 잘리거나 추방당하지 않은 이유는 이새끼가 이런걸 다 씹어먹을정도로 강했기 때문인데

지가 따먹고싶던 여자중 그여자 애새끼가 애비를 능가한단 신탁이 내려지자 여신을 인간남자한테 줘버린다 ㅋㅋㅋ

그래도 이새끼덕분에 그리스신화를 존속할수 있었으니 너무 욕하진 말자 안그러면 프붕이들 독후감은 1페이지로 끝났다.



다음은 북유럽신화의 인지도 끝판왕 토르다 두노르 투나르 소르 도나르 등등이며 어원은 천둥(thunder)의 고대 게르만어인 순라즈 이다

토르는 눈매가 사나운 험악한 신으로 시프라는 이름의 여신과 아른삭사라는 요툰이 아내이며 스루드.마그니와 모디 형제 등등의 자식들이 있다

최고신 오딘과 대지의 여신 표르긴의 아들로 묠니르라 불리는 유명한 망치를 들고 탕그리스닐과 탕그요스트라는 이름의 염소가 끄는 전차를 몰고다닌다

착용자의 힘을 증폭시키는 허리띠 메긴기욜드와 무쇠 장갑 야릉그레이프를 착용한다.



북유럽 신화는 여러가지 설화가 존재하는데 문서로 남은것들중 토르의 첫 등장은 무녀의 예언이며 이는 고 에다로 에다의 첫 부분이며 북유럽신화의 기틀이다

이 무녀의 에언에서 토르는 라그나로크가 당도한 시기에 세계의 뱀 요르문간드(Jǫrmungandr, 미드가르드오름 Midgarðsormr로 불리기도 하는데 이는 신 에다에서의 표현이다) 와 싸움을 하게 되는데 이때 토르는 요르문간드를 죽이지만 자신도 요르문간드의 독에 중독되어 아홉걸음을 걸은후 쓰려져 죽는다

요르문간드는 토르와의 만남이 라그나로크가 처음은 아닌데 거인 하미르(위사진의 토르뒤의 남자)와의 낚시여행에서도 죽일뻔 했으나 겁먹은 하미르로 인해 놓치고

요툰의 마술사왕 우트가르다로키에게 속아 요르문간드를 들어올리려 시도한적도 있다 이때는 고양이로 변한 요르문간드의 다리한짝밖에 들지 못했으나

세계를 감쌀정도로 거대한 요르문간드의 다리 하나를 들어올린 토르에게 놀라 우트가르다로키는 칭찬하며 토르에게 선물을 준다.




토르가 등장하는 문헌은 무녀의 예언, 그림니르가 말하기를, 스키르니르가 말하기를, 스륌의 서사시, 로키의 말다툼, 알비스가 말하기를(위 사진의유사험프티덤프티가 알비스이다) 등등이 있다.


마지막으로 요약하자면 벼락이 신화에서 범접할수 없는 강함의 위치에 있는 이유는 인간의 신앙이란 인간이 통제할수 없는 자연의 신비로부터 비롯되었으며

사람들에게 가장 강하면서도 강렬하게 다가오는것이 벼락이기 때문이었다 그 이유로 벼락과 관련된 신앙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어느곳에서든 찾아볼수 있다

위에서 설명한 토르 제우스를 제외하고도 인드라 페룬 타라니스 바알 등등 모두 해당 신화에서 가장 강하거나 강했던 신들이다.



넣고싶은 내용은 많았는데 내가 능력이 모자라서 정리를 잘 못함 ㅋㅋ....

둘다 고대의 신화와 구전된부분이 많다보니 글이 난해해지면서 가독성이 좆박고 다다체가 되고 말았으며 점점 프롬과의 관련성이 없어졌음 죄송합니다

번역은 내가 읽고 직접한거라 오역 있을수 있음 지적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