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똑같아. 아무 것도 되지 못 하고, 죽는 것 조차 할 수 없었던 병신이지.
정말이지, 웃기는군.
그런 도중에, 장작의 왕을 찾아내서, 곰팡이 핀 옥좌에 돌려 놓으라니
그 놈들은 불을 계승한 영웅들이라고, 우리가 뭘 할 수 있겠어.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하..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