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편곤쓰는건 드라마나 한국매체에서는 다루기 힘들어서 어떻게 싸우냐 궁금한 사람도 있을텐데

조선시대때 포졸들 주무기가 편곤이였음

긴 막대기에 사슬이나 줄로 연결된 쇠뭉치나 나무

좁은공간이나 쓰는 사람이 잘못쓰면 자기 대가리나 옆사람을 후려치는 문제가 있었지만 손잡이부분이 길어서 자기 머리나 옆사람을 공격하는 불상사는 적었다고함

옆사람을 치거나 자기머리를 칠 상황이면 공간이 좁아서 짧게 쥐고 억지로 흔든다거나 그런 상황이라고하고

저 긴 손잡이 부분을 휘둘러서 상대를 타격하거나

저 긴 손잡이도 일단은 긴 나무막대, 그러니까 충분히 스태프같은 무기로 쓸수있단말이지 강하게 휘둘러서 저 나무막대가 상대방 머리에 타격을 가하면 그 작용으로 사슬에 연결된 쇠뭉치가 그대로 휘둘러저 추가타격을 입힌다거나,

상대방이 나무 막대를 막아도 그 끝부분에 달려있는 쇠뭉치는 막지 못한다거나

패링불가 무기라는점은 게임적허용으로 방어는 가능하게 해준게 아닐까 싶음

비교적 짧은 플레일형태라도 그 손잡이로 방패부분을 타격한다면 그 사슬이 방패너머라도 공격할수있으니까...

뭐 나와봐야알겠지만 엘든링 기대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