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스가 제사장 둘러보는데 레오날이 보이는거지


갑자기 로자리아 손가락봐서 기분 팍 상해버린 시리스가 레오날 기습하는거야


레오날이 갑작스런 기습에 쓰러지고 시리스가 쓰러진 레오날을 경멸스럽게 내려다보며 말하겠지


" 그 잘난 로자리아의 젖가락이 이렇게 약해도 되나? "


존나 약해빠진 찐따1 주제에 기습해서 찐따2 잡아놓고 기고만장해있는 시리스가


굴욕감 줄려고 레오날의 가랑이 사이를 적당한 힘으로 자근자근 밟는거지


자극에 어쩔수없이 커져버린 레오날의 클럽을 보고 흠칫한 시리스가 보더니


" 어디.. 여기도 젖가락인지 볼까? "


하더니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는 몰라도 레오날의 바지를 내리니


레오날의 클럽이 우뚝 솟아나있는것임


맨날 지다가 오랜만에 이기니 승리에 취해


이미 달아올라있던 시리스의 가랑이 사이는 이미 축축해져 있었고


레오날 위에 올라타서 열심히 허리를 흔들면서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레오날을 차갑게 내려다보며


" 어때? 로자리아따위 보다 내가 훨씬 좋지않아? 응? "


하며 둘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중에


제사장에 돌아온 재의 귀인이 요란한 소리가 나서 위로 올라와 둘을 발견하고 개빢도는거임


" 허미..쒸,..펄...나는..장작의..왕 잡는다고..조빠지게 뛰댕기는데..재밌냐..? "


빢돈 재의 귀인이 바지를 내리니 그레이트 클럽이 우뚝 세운 채 다가오니


겁에 질린 시리스가 뭐라 말을 할려했지만


재의 귀인은 시리스의 머리채를 잡은채 그레이트 클럽의 뿌리까지 맛을 보여주는거임


숨이 막혔지만 재의 귀인의 힘을 이겨내지 못하고 쿨럭거리면서 그레이트 클럽을 중후변질시킴


변질이 완료되자 재의 귀인은 시리스의 뒤로가서 머리를 눌러찍어 레오날과 강제로 키스시키고


시리스의 어두운 구멍에 넣으려 하자 시리스가 열심히 발버둥치지만 찐따1 이라 무의미한 저항이였고


그렇게 레오날 시리스 재의 귀인 셋이서 코옵을 하는거임


약해빠진 정신력을 가진 시리스는 정신을 못차리고 허리만 흔들고있었고


먼저 하고있던 레오날이 하얀 인간성을 내뿜어내고 1차적으로 가버린 시리스에게


곧 이어 재의 귀인의 대량의 소울의 응어리를 내뿜어내면서 시리스는 완전히 정신을 잃기 직전까지 감


" 미안해..할아버지.. "


간신히 한마디 내뱉은 시리스는 정신을 잃고 재의 귀인은 만족했는지 다시 장작의 왕을 조지러 떠남






오우야 퍄퍄


저 위에 댓글 보자마자 처음부터 끝까지 스토리회로 존나 팍팍 돌아가면서


행복회로 존나 돌리면서 쌋다..


오랜만에 글쓰니 몇년전에 던갤문학 쓰던때가 생각나네오 ㅎㅅㅎ


조만간 제대로 된 문학 하나들고 찾아뵙겟슴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