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지기 직전 썩은내가 진동한다고 묘사되어 단번에 알아볼 수 있다고 ㅇㅇ....

그런데 왜 2편에서만 그런 언급이 나오는 것?

그렇다면 사실 저짊한테서만 나는 냄새였던건 아닐까?
한마디로 저짊은 나무가 되기 전부터 부랄냄새를 풍기고 다녔던 것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