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지기 직전 썩은내가 진동한다고 묘사되어 단번에 알아볼 수 있다고 ㅇㅇ....그런데 왜 2편에서만 그런 언급이 나오는 것? 그렇다면 사실 저짊한테서만 나는 냄새였던건 아닐까?한마디로 저짊은 나무가 되기 전부터 부랄냄새를 풍기고 다녔던 것은 아닐까?
ㅗㅜㅑ - dc App
옹박이가 또 - dc App
그거 사실 겜 자체에서 똥내나는건데 불사자가 많으니까 구분을 못하는거
그르네 론돌만 해도 거짓반지끼고 살아서 외형 바껴서 못알아본다카던데 왜 저짊은 만나는 엔피씨마다 구린내난다카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