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년생이라 신용카드 한도 쥐꼬리만해서
도저히 못사겠는거 현찰박치기 할까 존나 고민하다가
걍 엄마 신용카드로 긁고 매달 돈바치기로함
어차피 자리도 잡았고
이제부터 용돈드릴생각이었는데
딱 계기가 만들어졌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