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는 어케든 게임 돌려볼려고
설정 만져가면서 프랩스 켜놓고
오버니 뭐니 바등바등 했는데
이제는 애플이나 플스같이 그냥 켜면
겜 돌아가는 환경 자체에 너무 익숙해져버림
컴사양이 항상 좋은건 당연 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콘솔로 겜 안하면 요샌 겜하는것 같지도 않음
지금 뭐 최소사양 되네마네 고민때리는것도 사실
스트레스 오지지 않나
막상 발매당일 실행했는데 생각보다 퍼포먼스 별로면
열받자나.
콘솔은 품질이 조금 낮을지언정 쾌적한 게이밍을 위해서
이미 조정되있으니까 적어도 게임플레이 적인 측면에서는
손해볼게 없다는것
아니면 내가 대깨플빠던가..
- dc official App
이거맞음
나이 많으면 돈박으면 되는데 돈 많이 박으면 플스보다 훨 쾌적함
머 어느정도 까지 선을 두느냐의 개인차 아니겟음 누구는 500짜리 컴퓨터 게이밍 환경을 원할수도 있고 누구는 플스환경에 만족할 수도 있고.. 난 돈 좀 남겨서 맛있는거 사먹을래. 집도 사야대고.. - dc App
집은 2년에 2~300 더 모은다고 못사더라 그 생각이후로 취미에는 적당히 쓰는중 ㅋㅋ
사실 집이야기는 눈앞이 깜깜함ㅋㅋ 괜히말햇네 - dc App
플스가 편하긴하지
그런점도 있지만 정식지원 듀얼센스맛 보면 플스만 하게됨 전혀 예상하지못한 꿀잼포인트더라 - dc App
ㅇㅈ임 ㅋㅋ 벌써 말초신경이 절여져버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