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지금 기대하는것 - 다크소울 풍의 오픈필드 RPG, 맵이 활짝 열린 다크소울 - 다크판타지풍 쩌는 아트워크로 만든 필드들 - 화사한 맵과 조지의 모든 영웅이 병신이 되는 침울한 스토리 기대해선 안되는것 - 젤다 야숨 같은 오픈월드의 새역사 - 레데리급 쩌는 그래픽 - 리엔진급 최적화로 모든 기기에서 fhd 가능
근데 의외로 병신놈들은 "오픈월드"라고 하면 저런 모든게 다 세트로 오는 줄 앎.
엘든링때도 성 내부에 흩어져있는 의자에 왜 못앉냐고 시비터는 놈들이 나올지 궁금하다
딱 프롬 만큼만 기대하면 되는것
프롬겜 하던 애들이면 그러는데 어? 기대작? 뭐지 저거? 오픈월드? 이지랄하면서 몰려들 새끼들 좀 있을예정
그럴거같음
오픈필드라는 단어가 있음.
애초에 쟤네들은 발표를 오픈 필드로 했음
대충 오픈월드라고 바이럴해서 파리꼬일일을 만들필요가 있을까
일단 그럼 글도 필드로 고쳐야겠다
근데 의자 앉는게 왜 중요한건지 모르겠음 블본 더미데이터에도 의자 앉는 모션 있는데 그거 들어간다고 게임이 달라지나
약간 상호작용 많은 게임의 대표 느낌인가봄
프롬도 오픈필드라 했으니 상호작용 이런건 ㄹㅇ 기대하면 안댈듯 - dc App
전투랑 컷신만 멋있으면 좋겠다 월광검 쩌는걸로 내주고
그냥 닼소4네요.. 하면서 까는애들도 있음 닼소4가 우리가 원한것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