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르 론도까진 플레이어 재량에 따라 온갖 부분들을 스킵 하거나 진행 순서를 바꾸거나 할 수 있는데


그위네비아 만나고 전송 얻고부터 갑자기 선형 루트만 남고 '왕의 소울' 얻는 숙제형 게임이 되는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음



숏컷 갓겜 리마에서 전송 똥겜 스꼴라가 되어버림





꼴맘들이 맨날 들고오는 '리마 똥겜 전송없음 ㅋㅋ' 레파토리가 알고보면 전송이 생기는 순간 노잼이 된다는 게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