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운 설기장


? 누구인가?


구더기로 이루어진 졸라맨처럼 생긴 불주의 모습. 락온도 불가능하다.


그 친구인 것 같은 다른 녀석은 머리에 불투 승리 왕관을 가지고 있다.


불주를 때려보자


오! 데미지가 들어간다!


그러나 핵 유저를 죽일 수 있을 리 없으므로 빠른 맴꺾으로 사과한다


물론 전지전능하신 불주께서는 하찮은 피조물의 애교 섞인 반항을 그냥 넘어가실 생각이 없으신 듯 하다


전능한 힘에 의해 공중으로 떠오르는 모습.


모션으로 봐서는 군다나 게일의 잡기인 것 같다.


피를 흩뿌리며 바닥에 내던져짐


잠시 신의 손길을 타는 사이 다른 피조물이 불주의 왕위를 계승하려는 모습이다.


당연하게도 불주는 전능한 핵쟁이기 때문에 죽지 않는다.


천벌이 가해지는 모습


끔찍한 최후... 나는 빠른 맴꺾으로 저런 비참한 결말만은 피할 수 있었다.


전능한 불주를 건드리기는 요원한 것 같으니 저 만만해 보이는 천사 녀석의 황금 고리를 빼앗아보기로 한다. 저놈을 이기면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그러나 전지전능한 불주에게 시간의 권능을 전해받은 빌헬름 천사는 한낱 피조물의 공격은 2초 뒤로 미루고 자신의 공격은 2초 앞당기며 나를 농락한다


어느 누구도 핵신은 이길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