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라면 사러 편의점 갔는데 초딩 잼민이 두명이 뒤에서 먹고 있었음


근데 누굴 죽이네 마네 그러는거야 


처음엔 그냥 요즘 초딩들 말이 험하네 그러고 말았는데 계속 듣다보니까


"야 그냥 칼로 찔러 죽여. 어차피 우리 촉법소년이라 안잡혀"
"그래 씨발. 애매하게 존나 패는거보다 그냥 찔러 죽이는게 치료비도 안나온다니까?"

그 말 듣고 진짜 등줄기에 소름 쫙 돋으면서 바로 도망갔다;; 요즘 애들 다 이러냐?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