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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선 선불자가 과거의 우라실가서 마누스를 죽이고 

2편에선 저짊자가 과거로 가서 거인의 왕을 쓰러뜨리고 전쟁막고

3편에선 쭀바리가 과거의 무연고 묘지에 가서 영웅군다 패고 봉인되서 재의심판자되고 

 

전부 특징이 과거로 간 주인공덕에 역사가 바뀌고 그걸 초반부에 주인공이 보거나 듣는 스토리인걸보면 노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