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간단한 프롬뇌 인데


잘 모르겠지만 엘든링은 반신들의 회의아닐까 추측됨



허브지역인 원탁하고 스토리 트레일러에서 


멀기트가 왕관 돌려놓는 곳에 의자대충한 여서일곱개가 원형으로 둘러져 있는것 때매 떠올리게 댔는데 


불의 계승의 제사장에 장작의 왕들의 장작을 모으는것 처럼 


원탁에 반신들의 그레이트 룬을 모아서 과거 엘든링 이라는 반신들의 회의를 재현 하는거라면


어떻게 전체적으로 끼워 맞춰 지는것 같음



좀더 억지 부리자면 그레이트룬 이란게 원래 엘든링이라는 하나것이었고 


부서지고 나서 반신들이 나누어 가진게 아니라



애초부터 반신들이 죽음의 룬이나 머시기의 룬이나 


가지고있었다고 추측했음


과거에는 엘든링이라는 회의에서 


세상에 대해 규정하며 서로를 견재하고 균형을 맞추었기 때문에


세상이 무너지지 않을수 있었다는 거지




하지만 배신이나 무언가에 의해 더이상 엘든링 이라는 세상을 규정하는 반신들의 회의가 없어지고


(영원의 여왕 마리카를 받드는 틈새의 땅에서 황금 나무의 근원인 엘든 링이 부서졌다)


엘든링 이라는 순환과 균형에서 벗어나 견재없이 각자의 힘을 남용하게됨


(마리카의 피를 이은 아이, 「데미갓」들은 엘든 링의 파편인 거대한 룬을 손에 넣었고, 그 힘에 미쳐 뒤틀리고,)


결국 아직까지 뭔지 모르겠지만 각자의 목표를 위해 서로의 그레이트룬을 노린 전쟁을 일으킴


(그 힘에 미쳐 뒤틀리고, 끝내 파쇄전쟁을 일으켜……위대한 뜻으로부터 버림받았다.)


그 위대한 뜻인가 축복의 인도인가 머시긴가하는 것은 오래전 축복을 잃고 쫒겨난 빛바랜자들에게 전해졌고


반신들의 그래이트룬을 원탁이라는 상징적인 허브에 돌려놓아 엘든링을 재현하도록 된거임


(그리고 과거 눈동자에서 황금의 축복을 잃고 틈새의 땅에서 쫓겨난 빛바랜 자들에게 축복의 인도가 내린다.



축복을 잃고 미처 죽지 못한 죽은 자들이여.

인도를 따라 안개의 바다를 넘어 틈새의 땅으로 향해

엘든 링을 알현하라.


그리고 엘데의 왕이 되어라.)




다시 읽어 보니까 개억지 같은데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