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이나 유저들은 편의상 오픈 월드라 부르고 있지만 공식적으론 오픈 월드라는 표현을 피하고 있다. 그 이유에 대해선 오픈 월드라는 장르가 명확하게 정의하기 어렵다보니 게임에 대한 선입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라 설명했다.


인터뷰에서 이야기하길 흔히 오픈월드 RPG하면 떠올리는 다양한 마을과 NPC 간의 상호작용이나 즐길 거리는 없다고 한다.


왜 이 두 문장에서 사펑 냄새가 나는거 같냐

게임 장르가 3인칭 오픈 월드 액션 RPG인데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오픈월드 개념은 아닌거 같고

그냥 맵이 있고 던전이 있고 거기 들어가서 몬스터 잡고 마을가서 팔고 이정도인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