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 중에 황금나무를 불태운다라는 게 있는데, 아마 엘데 땅 중앙에 있는 황금나무를 불태운다는 것 아닌가 싶음


엘데 중앙의 황금나무는 엘데를 지탱하는 힘의 근원인 엘든링 6개가 저장되어 있던 장소인 만큼, 여길 불태운다는 선택지는 엘데를 망하게 한다는 거랑 같다고 봄


말레니아는 마리카의 두 번째 남편이라는 라다곤의 자식이고, 부패의 뜻을 섬긴다고 하는데. 라단 장군이랑 말레니아가 충돌한 원인도 엘데 수호 VS 엘데 파괴를 두고 대립한 게 아닌가 함


말레니아&미켈라는 라다곤의 자식들이고 부패를 섬긴다고 하는데, 라단 장군은 아마 고드프리의 자손 아닐까 함. 고드프리와 고드프리의 자식인 라단은 엘데를 어떻게든 수호하려는 세력이고, 말레니아&미켈라는 여섯 엘든링 전부 모아서 황금나무를 완전히 불태우는 것으로 엘데를 파괴하려는 목적이었던 거 아닐까 싶음


마리카 여왕이 엘든링을 파괴시킨 것도, 생명의 탄생과 부패의 윤회가 있어야 다음 세계가 탄생할 수 있기 때문에 엘데가 부패할 수 있도록 6개의 엘든링을 파괴한 거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