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가 오늘 시험에서 실수를 좀 했구나~' 하고 있는데



갑자기 이상한 새끼가 쳐들어와서 '옆동네 철수가 지금까지 성적 조작했다는데 니새끼도 그랬을듯?' 하고 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