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이미 적 다 잡고 빈 거점 재시작하는데 안 들키고 다 암살하면 금메달 경보는 울렸는데 안 들켰으면 은메달 들켜서 정면으로 잡으면 동메달 그나마 유비가 파크라이3같이 갓겜 만들던 시절에는 스케일이 작은 대신 퀘스트 정성을 들인 편이라 덜했는데 무지성 뻥튀기 하면서 저런 게 심해짐
파크3 땐 어땠음?
퀘스트 수가 적은 대신 퀘스트가 지역이랑 연관성이 많았음. 이를테면 인벤토리 확장하기 위해서는 바다에 가서 전설의 상어를 사냥해야 한다던가 하는 식
모양새만 다르고 근본은 거점 점령, 상자찾기 원패턴이라 존나 물림
게임 하나만 해봐도 존나 물리는데 그런 게임들이 10년 넘게 나오는 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