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건데
선입견때문에 애들이 게임을 안할라함

외국인들이 김치 먹고 매워서 난리나는거 처럼
익숙 하지 않아서 어렵다규 느끼는거지
익숙하면 김치처럼 그냥 3끼에 나오는 반찬수준으로
좆밥이라니깐

왜 아무도 안믿는건데
지인 친구들 중에 믿는애 한명도없어 시발 어떤 병신이
어렵다고 소문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