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막 1년같고 가슴이 벌렁거리고 손끝이 막 떨리고 눈물나고 막 그래 내가 제대로 살고 있는건지 잘못 살고 있는게 아닌지

막 우울하고 뒷골땡기고 그런데 한편으로 와 진짜 얼마 안남았구나 하는 생각에 기쁘기도 하고 막 복잡 미묘하네 기분이 ㅎㅎ

하...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