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여기에 보면 라단은 그의 사랑스러운 말이 볼품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결코 버리지 않았다고 나와 있음병신이어서 말라 빠진 조그만 말 타고 다닌게 아니라 전우애 같은 개념이엇나본데 욕해서 미안하노 ㅋㅋ
응~목발
전우...애? 말쎄이! 희망을 버려라
말이랑 전우애?
새끼..승마!
따흐흑
야이 그럼 타고 댕기질말고 어깨에 올려놓고 댕기던가ㅋㅋㅋㅋ 양심 ㅇㄷ?
장군님 욕하지마라
장군님….
종료)자연사 왜안함
ㅈ..죽여줘
뉘앙스 보면 어린시절 셀리아에서 배운 중력 마술 덕에 저말을 버리지 않아도 된것같은데 자기 체중 마술로 조절한거 맞는듯
그래서 장군님은 말을 타지 않고, 허벅지에 끼우고만 있는거임
학대해놓고 사랑이라고 말하는거 보니 데이트폭력이노;;
중력마술로 체중 조절 햇다니까
아쎄이... 전우애 실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