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기사 오지게 잡는중에 불려갔다
근데 아리안델 불려갔는데 암령이 코빼기도 안보임
답답함을 참고 뉴들박하는 망자마냥 끝까지 길 뚫어줬다
도중에 같은 처지인 요르시카 노예가 한명 더 소환되고
우린 교회까지 길을 다 뚫어버렸다
그리고 대망의 암령은 교회 근처에 잠복하고 있었는데
다리로 장난치기전에 끊어버려서 더이상 못오고 드디어 힘든 길뚫팟이 끝나고 프리데만 남았다
나랑 다른 암월이랑 태양만세하고 불주도 인사하고.....넘넘 행복했다.
그리고 불주는 결별의 흑수정을 썼고
잘가라는 인사와 함께
우리 둘은 훈훈하게 돌아갔다
시발것 난 그놈이 왜 그랬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그대로 보방입장했음 귀얻는거 아니였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