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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그래도 세키로 닼3까진 해서 툭하면 깨지는 참피
멘탈은 아니고 왠만하면 해볼려고 하는 유저임

그래서 기분 나쁜건 넘어가고 기분 좆같은것까진 참고

도저히 못해먹겠을때는 코옵부르는데

금단의 숲에서 진짜 도저히 못 버티겠어서 코옵 불렀다

길찾기는 진짜 뒤지게 빡세서 코옵하러 도와주러 온 애도
길 햇갈려해서 한놈 더불러서 3명이서감

겨우 보스전하는데 야남의 그림자 라고 사도 3명 나오길래

'사도 새끼들 다죽이면 존나 큰 보스 나오나?'
하고 영체들이랑 뚜가팼더니 2페없이 그대로 끝이더라...
존나 허무했음

그 다음 햄윅의 마녀 보스전 가는길에 쫄다구들한테
총살당하고 늑대새끼들은 날 이가탄마냥 씹고 뜯고 있고
로스릭성 뚱보기사 십년은 여기 또 있더라 시발 ㅋㅋ


그리고 드디어 햄윅의 마녀 보스전 하는데
어김없이 진짜 개좆노잼 보스전

2페이즈라고 만든게 '짠! 그것은 가짜인데스웅~'
시발 ㅋㅋ 두마리 대가리 다깨니까 보스전 끝~

그다음 비르겐티스 인가? 새 지역 갔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잡몹 꼴뚜기대가리한테 바로 뒤져버리고
방금 등불로 사출 당했는데 진짜 존나하기싫어짐

만약 비르켄티스 보스도 재미 좆도없는 병신같은거 처나오면 진짜 못참고 꼬접할꺼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