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걸려 모두가 현실과 꿈이 뭔지조차 구분 못하는 세계...

그속에서 그나마 나은 엔딩이 목이 베여 현실로 돌아오는 엔딩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결과는 이게 야수병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인기척도 느껴지지않는 썰렁하고 고요한 거짓 평화의 야남에서 맞이하는 새벽일 뿐


그 차가운 공기 속에서 또 어떤 돌아버릴 미친세계가 도사리고 있는지는 미야자키도 모르는 레후



이 얼마나 좆같이 아름다운 미학인가???


써놓고보니 존내 이세계씹덕물같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