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야마: 표지를 디자인하고 있을 때,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완전히 길을 잃은 적이 있어요. 저보고 "네 안의 어둠과 마주하라"고 하는 거예요. 정말 아무 도움도 되지 않았죠.

미야자키: 정말요? 제가 그렇게 추상적인 말을 한 적은 없는 것 같은데...

하츠야마: 사타케씨가 한 말이었어요.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사타케: 아 그래요, 제가 종종 그런 말을 하죠. 그럼 나머지는 나카무라씨가 채워줘야 한답니다.

사타케 이 새끼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