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구르고 때리기에 익숙해져있으니까
패링은 딸칵거리면서 존나 스팸하다 쳐맞고 무적시간 쥐좆만한 회피로 휩쓸기 피하려다 발모가지 잘리고
무슨 어려워서 리뷰 못쓰겠다는 게임기자까지 나타나니까 거기에 합세해서 '너무 어려워서 재미없음'론까지 등장함
웃긴건 이런 말들이 기원궁도 사자원숭이도 아니고 불소,적귀, 겐이치로에서 세시간 박다가 등장함ㅋㅋ
폭죽쓰면 쉬운데? 도끼로 방패 깨지는데? 사탕먹으니까 할만한데? 이런말 나오면
"그런 기믹성 무기를 사용해야 진행되는게 말이 안됨. 이게임은 난이도 조절을 잘못하고 뇌절한거임" 이런 주장도 나왔다
아주 주류는 아니였지만 그렇다고 분탕도 아니고 진심으로 불타는 사람도 많았음
물론 하루이틀 지나고 찍쌀놈 찍싸고 세키로 특유의 시스템이 다크소울이나 블본이랑 전혀 다르다는걸 뼛속까지 학습한 놈들만 남으면서
그런소리는 싹 사라졌다
솔직히 엘든링도 존나 매워서 난이도로 불탔으면 좋겠음
닼소하던애들은 적응 개빠르게할거고 세키로만 해본 애들은 어려워할듯?
닼소도 활써야하는 상황있으면 난이도 조절 실패, 불합리, 씹게이 소리듣고 방패써도 씹게이 소리하는 놈들 많지.
솔직히 맨날 군다잡다가 적귀 사무라이대장보니 좆같긴햇음 ㅋㅋㅋ
처음부터 존1나 쉽던데 - dc App